양림미술관거리협의체는 4일 골목 미술 축제인 ‘양림골목비엔날레’를 개막, 오는 11월 10일까지 68일간 양림동의 매력과 가치를 세계에 알린다. ‘작은 비엔날레’로 불리는 ‘양림골목비엔날레’는 코로나 시기에 침체된 양림동 미술관 거리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예술인과 문화예술관광전문가, 주민, 상인들 주축으로 기획된 민간 주도의 격년제 골목 미술 축제이다.
이번 전시 주제는 ‘Connecting Way ; 사이, 사이를 잇다’이다. 예술과 일상, 시간과 공간, 마을과 세계와의 연결을 통해 우리가 함께하는 연대의 기쁨을 회복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양림동 골목과 비어있는 공간에서 작품을 만날 수 있다. 마을 고유의 건축물과 골목길 등 3개 권역으로 나눠 장소마다 특징에 부합하는 설치·사운드·퍼포먼스·융복합 전시를 선보인다.
전남매일, 2024년 09월 04일 17:50, 이나라 기자
양림미술관거리협의체는 4일 골목 미술 축제인 ‘양림골목비엔날레’를 개막, 오는 11월 10일까지 68일간 양림동의 매력과 가치를 세계에 알린다.
‘작은 비엔날레’로 불리는 ‘양림골목비엔날레’는 코로나 시기에 침체된 양림동 미술관 거리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예술인과 문화예술관광전문가, 주민, 상인들 주축으로 기획된 민간 주도의 격년제 골목 미술 축제이다.
이번 전시 주제는 ‘Connecting Way ; 사이, 사이를 잇다’이다. 예술과 일상, 시간과 공간, 마을과 세계와의 연결을 통해 우리가 함께하는 연대의 기쁨을 회복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양림동 골목과 비어있는 공간에서 작품을 만날 수 있다. 마을 고유의 건축물과 골목길 등 3개 권역으로 나눠 장소마다 특징에 부합하는 설치·사운드·퍼포먼스·융복합 전시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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