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랑가시나무창작소, 11월 3일까지 인도네시아 작가 위모 암발라 바양 개인전 ‘머시기 저시기, 기타등등’ 광주서 작업한 사진 시리즈 선봬
이번 특별전 ‘Connecting Way’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의 2024년 지역전시활성화 사업 지원을 받아 마련됐다. 전시는 3개의 상설전시관(차고갤러리·10년후그라운드·1912한옥)과 마을 곳곳을 잇는 다양한 장르의 야외 설치 작품으로 구성됐다.
이번 전시의 주인공은 인도네시아에서 온 ‘위모 암발라 바양’ 작가다. 위모 작가는 인도네시아 족자카르타에서 활동중인 다학제 예술가이자 큐레이터다. 그는 사진·비디오·오브제·텍스트·비디오 퍼포먼스 등 다양한 매체로의 작업을 통해 관객들에게 항상 존재해 온 것처럼 보이는 습관들을 다시 생각해보도록 유도한다.
남도일보, 2024년 10월 23일 18:16, 정희윤 기자
호랑가시나무창작소, 11월 3일까지
인도네시아 작가 위모 암발라 바양
개인전 ‘머시기 저시기, 기타등등’
광주서 작업한 사진 시리즈 선봬
이번 특별전 ‘Connecting Way’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의 2024년 지역전시활성화 사업 지원을 받아 마련됐다.
전시는 3개의 상설전시관(차고갤러리·10년후그라운드·1912한옥)과 마을 곳곳을 잇는 다양한 장르의 야외 설치 작품으로 구성됐다.
이번 전시의 주인공은 인도네시아에서 온 ‘위모 암발라 바양’ 작가다.
위모 작가는 인도네시아 족자카르타에서 활동중인 다학제 예술가이자 큐레이터다. 그는 사진·비디오·오브제·텍스트·비디오 퍼포먼스 등 다양한 매체로의 작업을 통해 관객들에게 항상 존재해 온 것처럼 보이는 습관들을 다시 생각해보도록 유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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