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절찬리 진행 중인 제3회 양림골목비엔날레 ‘Connecting Way(커넥팅 웨이)’의 상설전시장으로 활용되고 있는 차고갤러리에서 골판지 예술가 양나희 작가의 개인전이 오는 20일까지 열린다.
양나희 작가는 2011년부터 버려진 골판지 상자를 자르고 이어붙이는 ‘종이부조 회화’를 작업하고 있다. 그녀는 현대 소비사회의 단면과도 같은 ‘대량으로 폐기된 재료’를 이용해 우리의 사라져가는 삶의 터전을, 그리고 버려지거나 잊혀서는 안 될 소중한 가치에 대해 이야기한다.
전남일보, 2024년 10월 01일 16:21, 도선인 기자
현재 절찬리 진행 중인 제3회 양림골목비엔날레 ‘Connecting Way(커넥팅 웨이)’의 상설전시장으로 활용되고 있는 차고갤러리에서 골판지 예술가 양나희 작가의 개인전이 오는 20일까지 열린다.
양나희 작가는 2011년부터 버려진 골판지 상자를 자르고 이어붙이는 ‘종이부조 회화’를 작업하고 있다. 그녀는 현대 소비사회의 단면과도 같은 ‘대량으로 폐기된 재료’를 이용해 우리의 사라져가는 삶의 터전을, 그리고 버려지거나 잊혀서는 안 될 소중한 가치에 대해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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