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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보, 2024년 09월 04일 20:05, 박성천 기자
4일 10년후그라운드에서 개막한 골목비엔날레는 동네 주민은 물론 예술가들이 함께 마을의 가치와 매력을 알리는 대장정에 돌입했다.
오는 11월 10일까지 68일간 펼쳐지는 이번 비엔날레에서는 골목마다 자리한 개성적인 갤러리와 카페 등 일대 공간이 미술관으로 변신한다. 주제는 ‘Connecting Way ; 사이, 사이를 잇다’. 예술과 일상, 시간과 공간, 마을과 세계와의 연결을 매개로 연대의 기쁨을 회복하자는 의미다.
Connecting Way는 정헌기 전시 디렉터가 전시감독을 맡았으며 문화체육관광부와 (재)예술경영지원센터의 2024지역전시활성화지원사업으로 운영된다.
골목비엔날레는 전시 외에도 투어, 체험, 공연, 마켓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연결’이 주제인 만큼 미술이라는 경계를 넘어 예술가들과 시민들의 참여를 이끌어낸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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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kwangju.co.kr/article.php?aid=1725447900773313007
주소광주 남구 양촌길 1, 10년후그라운드
운영11:00-18:00, 화-일
문의070-4239-5043 양림 미술관거리 협의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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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보, 2024년 09월 04일 20:05, 박성천 기자
4일 10년후그라운드에서 개막한 골목비엔날레는 동네 주민은 물론 예술가들이 함께 마을의 가치와 매력을 알리는 대장정에 돌입했다.
오는 11월 10일까지 68일간 펼쳐지는 이번 비엔날레에서는 골목마다 자리한 개성적인 갤러리와 카페 등 일대 공간이 미술관으로 변신한다. 주제는 ‘Connecting Way ; 사이, 사이를 잇다’. 예술과 일상, 시간과 공간, 마을과 세계와의 연결을 매개로 연대의 기쁨을 회복하자는 의미다.
Connecting Way는 정헌기 전시 디렉터가 전시감독을 맡았으며 문화체육관광부와 (재)예술경영지원센터의 2024지역전시활성화지원사업으로 운영된다.
골목비엔날레는 전시 외에도 투어, 체험, 공연, 마켓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연결’이 주제인 만큼 미술이라는 경계를 넘어 예술가들과 시민들의 참여를 이끌어낸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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