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림골목비엔날레는 양림미술관거리협의체에 의해 태어난 행사로, 마을공동체인 양림미술관거리협의체는 2020년 코로나로 인해 어려움에 빠진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은 ‘제1회 양림골목비엔날레’ 개최를 계기로 발족하게 됐다. 광주 양림동에 거주하거나 마을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예술인과 문화기획자들의 협의체로, 삶의 터전을 바탕으로 모여 있는 이들은 마을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다. 양림미술관거리협의체의 이다영 매니저로부터 양림골목비엔날레에 대해 들었다.
Q. 양림골목비엔날레의 앞으로의 계획은. 많은 사람들이 양림동에 방문하고 더 나아가 활동의 무대로 삼을 수 있도록 다양한 협업 구조를 형성하고자 합니다. 예술가라면 꼭 한번 참여하고 싶은 축제로 거듭나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축제 이후 예술마을로서 양림동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더 널리 알리기 위한 활동들을 계획 중에 있습니다.
디자인 정글, 2024년 09월 01일(일), 최유진 에디터
양림골목비엔날레는 양림미술관거리협의체에 의해 태어난 행사로, 마을공동체인 양림미술관거리협의체는 2020년 코로나로 인해 어려움에 빠진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은 ‘제1회 양림골목비엔날레’ 개최를 계기로 발족하게 됐다. 광주 양림동에 거주하거나 마을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예술인과 문화기획자들의 협의체로, 삶의 터전을 바탕으로 모여 있는 이들은 마을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다. 양림미술관거리협의체의 이다영 매니저로부터 양림골목비엔날레에 대해 들었다.
Q. 양림골목비엔날레의 앞으로의 계획은.
많은 사람들이 양림동에 방문하고 더 나아가 활동의 무대로 삼을 수 있도록 다양한 협업 구조를 형성하고자 합니다. 예술가라면 꼭 한번 참여하고 싶은 축제로 거듭나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축제 이후 예술마을로서 양림동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더 널리 알리기 위한 활동들을 계획 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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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jungle.co.kr/magazine/206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