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정 광주시장은 4일 남구 양림동 ‘10년후그라운드’에서 열린 ‘양림골목비엔날레 개막잔치’에 참석했다. 이번 양림골목비엔날레는 광주비엔날레와 같은 기간에 개최되면서 시너지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제15회 광주비엔날레 국가관인 파빌리온 전시가 함께 열리는 양림동에서 더욱 풍성해진 양림골목비엔날레를 만나볼 수 있다”며 “양림골목비엔날레는 마을을 살리고, 광주를 멋지게 만드는 일이다. 대한민국 표준이 되는 멋진 일인 만큼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2024년 09월 04일 19:58 , 이학수 기자
강기정 광주시장은 4일 남구 양림동 ‘10년후그라운드’에서 열린 ‘양림골목비엔날레 개막잔치’에 참석했다. 이번 양림골목비엔날레는 광주비엔날레와 같은 기간에 개최되면서 시너지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제15회 광주비엔날레 국가관인 파빌리온 전시가 함께 열리는 양림동에서 더욱 풍성해진 양림골목비엔날레를 만나볼 수 있다”며 “양림골목비엔날레는 마을을 살리고, 광주를 멋지게 만드는 일이다. 대한민국 표준이 되는 멋진 일인 만큼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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